새로운 미국 특허청 Deputy Director 임명

http://gadgets.ndtv.com/others/news/former-google-executive-michelle-lee-named-deputy-director-of-uspto-457840

미국에서 technology & science 쪽에 여성분들의 참여가 더 많아지고 있고 최근에는 tech 회사의 임 원(Yahoo CEO 미국 여성분) 이나 정부의 영향력 있는 분야에서도 여성분들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몇일전 미국 특허청 (USPTO) 에서 Michelle Lee 라는 여자분을 부국장으로 임명했습니다. 이분이 한국분인지 정확하진 않지만 last name 으로 봐서는 한국분일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분은 이전에 구글에서 법률쪽의 부고문이자 특허 전략부서의 대표 로 있었고 산호세 USPTO 오피스에 대표로 있다가 부국장이 된분입니다. 아직 누가 국장이 될지는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이분이 임명된후 우선순위로 뽑은 일이 아래와 같습니다.

“Lee said she planned to attack the backlog of unexamined patents and work to improve patent quality, an issue at the center of the ongoing debate over frivolous infringement lawsuits.”

특허 침행 소송에 대한 계속되는 논쟁의 중심인 특허 품질을 높이고 아직 검토되지 않은 백로그들에 대한 일을 하겠다고 말한것은 올바른 우선순위라고 생각합니다. 특허를 남발하거나 너무 까다로운 조건으로 특허를 내주지 않는것 모두 문제가 생길수 있습니다. 올바른 심사를 통해서 특허허가의 조건을 재검토하고 좀더 높은 품질의 특허들이 나올수 있는 프로세스를 갖는다면 불필요한 소송을 줄이는데 효과적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분이 또 언급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None of the policy positions of my former employers has guided my work,” she said. “I certainly would be very welcoming of everybody’s input.”

이분이 사기업인 구글및 다른 회사에서 몇년정도 일을했기 때문에 이전에 일했던 회사들로부터만의 편향적인 영향을 받지않고 모든이로부터의 의견/조언을 듣도록 한다고 말한것은 중립적인 자리를 지키겠다고 말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분의 위치는 특허심사에 큰 영향을 끼칠수 있기에 중립을 지키지 않으면 건강한 특허제도를 만들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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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in Paten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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